올인원 협업툴 써팀입니다. 써팀은 지난 5월 제11회 가인지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부스 운영을 통해 고객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제2회 웨비나를 통해 써팀 메일을 잘 활용하는 방법과 팁을 소개했는데요. 온/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한 시간 절약 도구 써팀에 대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써팀은 작년 제10회 가인지 컨퍼런스에 이어 이번 제11회 행사에도 참석하여 부스 운영을 통해 고객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써팀 홍보 부스에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해 주셔서 써팀에 대해 소개하고 써팀 활용법에 대해 안내했습니다. 제11회 가인지 컨퍼런스에서 써팀 부스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4월 제1회 웨비나 진행 이후 5월에 제2회 웨비나를 통해 고객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시간 절약형 소통 도구 이메일을 활용한 업무 생산성 높이기'를 주제로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고객 여러분들이 메일을 사용하면서 궁금했던 점이나 기존 사용하고 있는 메일의 불편한 점 등을 이야기하며 커뮤니케이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진행된 써팀 웨비나는 써팀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보기를 지원하고 있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아래 인터뷰는 기사의 일부분을 발췌한 내용입니다. 크리니티는 메일솔루션 1등 기업에서 BCP 사업자로 변신하며 성장하고 있는데요. 써팀을 개발하게 된 스토리와 써팀 서비스의 특장점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터뷰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크리니티가 기업용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라 부르는 '써팀(SirTEAM)'은 어떤 특장점이 있나요?
써팀은 올인원 협업툴입니다. 메일, 메신저, 워크플로우, 캘린더 등이 합쳐진 서비스로 메일을 기반으로 합니다. 고객과의 정확한 소통을 위한 메일과 실시간 의사소통으로 업무를 빠르게 지원하는 메신저, 기업 조직도 기반의 일정 공유 및 협업이 가능한 캘린더, 프로젝트 생성 및 구성원 업무 관리가 가능한 칸반, 간트차트, 워크플로우 등의 다양한 기능을 한번에 제공합니다. 써팀은 메일을 이용한 업무 소통에 익숙한 기존 세대와 빠르고 즉각적인 소통을 선호하는 MZ 세대 양쪽의 니즈를 충족해 줍니다. 이것이 메일과 메신저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이유입니다. 메일과 메신저가 합쳐져 대내외적으로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고, 업무 효율 향상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